안녕하세요. 오랜 시간 동안 나비수를 음용 중입니다.

냉장고 문을 열다 1병만 남은 나비수를 보고 구매한다고 구매한다고 미루다 바쁘다는 핑계를 뒤로 하고

점심시간에 주문 합니다. 다른 물은 이제 마실 수 없다는 점... 항상 나비수를 마신다는 점...

그리고 마셔보면 나비수 물맛을 안다는점... 그래서 다시 주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