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수를 최소 6개월은 먹어보고 후기를 작성하자 생각했는데

벌써 음용한지 7개월이 넘었네요..

예전에는 약산수를 먹다가 나비수를 알게되어

주문해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근무하면서는 하루에 거의 2리터 한병을 다 마셨습니다.

정확하게 어디가 좋아졌다 이런거 보다는

몸이 피곤하다는걸 별로 느끼지 않았고

화장실도 편하게 가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나비수 때문에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3개월분 또 주문을 하였습니다.

복용후 어떤 변화가 있는지

10개월 후기 다시 올리겠습니다.

미네랄이 많은 나비수를 먹을수 있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