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수를 마신지 1년이 넘었다.

다른 물은 이제 몸에서 바꿔달라고 한다.
그만큼 내몸이 이 물에 완벽히 적응 되었다.
앞으로도 계속 마실 것이다. 왜냐면 몸이 미리 반응을
하기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