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수를 알게 된지가 벌써 2년도 더 되었습니다.

한동안 마시다가 해외에 일이 생겨 못먹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귀국해서 다시 만나게 되었네요

그전 부터 저는 당*와 고*압, 만성*부전을 앓고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나비수를 알게 되었지요..이런 인연으로 나비수와 함께 하다

잠시 헤어지게 되었었네요. 나비수를 마시다가 좋아지는 효과를 경험하기

시작하던 때에 그만 못마시게 되었었네요.

그동안 계속 건강검진을 하기는 했습니다. 별다른 차도 없이 지내다  몇개월 전부터 급격히

신*수치가 안좋아 지기 시작했습니다. 어제 이번 검진결과를 확인해보니 심각할 정도 까지

진행이 되었습니다. 투석 전단계까지 온것 같다는 말을 들으니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네요

그러다 잊고 있던 나비수가 생각이 났었습니다. 물론 귀국하자마자 생각은 했었습니다만...

오늘 배송을 받았습니다. 마셔도 보았구요... 처음 마실때 생각이 나더군요, 기대반 의심반으로

시작했던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의심보다는 기대만을 하고 마시기로 생각을 바꿨습니다.

지난날 좋아지려 할때 피치못해 못마셨던 일들을 후회하면서 말입니다.

모쪼록 새롭게 만난 나비수에 제 건강을 의지하며 좋아지리라는 믿음으로 살아가기로 했습니다.

변화가 생기는 데로 후기도 올리면서...다음 검진부터는 구체적인 상태와 수치로 말씀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이름으로 검색해보시면 지난 후기가 아직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