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생명=미네랄입니다.


물에는 70여 종류의 미네랄이 들어있습니다.

이 좋은 미네랄을 다 제거해서 죽은 물로 만든 역삼투압정수기 업체에서는  

필요한 미네랄은 음식물로 섭취할 수 있다고 그럴듯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과연 그런지 미국과 일본의 자료로 알아봅시다.


(1). 지난 80년 간 사과의 주요 미네랄 함유량 변동 추이 (mg)

미네랄     1914년     1992년     감소량(%)

칼슘          13.5          7.0          48%

마그네슘    28.9          5.0          83%

철분            4.6          0.18        96%

(출처: 1914년_Lindlaar/ 1992년_USDA)


(2). 채소류의 칼슘 함유량 변동 추이 

종류        1982년      1993년      감소량(%)

호박           24            10            56%

배추           35            22            37%

양배추        43            23            47%

(출처: 일본과학기술청)


이러한 미네랄 함유량의 급격한 감소는 화학비료의 과다 사용으로 인한 토양의 황폐화와

비닐하우스로 대표되는 현대 농법을 고려하면 당연한 결과이며, 음식물로 필요한 미네랄 섭취가

가능하다는 역삼투압정기 업체의 주장이 얼마나 허구인지를 단 번에 알 수 있습니다.

항상 강조하지만 역삼투압정수기는 건강에 도움이 되기는 커녕 건강을 해치는 주요 인자입니다.


현재의 음식 재료로는 21대 미네랄 섭취는 커녕 5대 주요 미네랄도 제대로 섭취 못 할 지경입니다.

21대 미네랄: 게르마늄 구리 규소 나트륨 마그네슘 망간 몰리브덴 바나듐 셀레늄 불소 붕소

                  아연 염소 요오드 인 철분 칼륨 칼슘 코발트 크롬 황  

5대 미네랄: 칼슘 마그네슘 아연 철분 셀레늄


절대적으로 부족한 미네랄 섭취, 

나비수 같이 미네랄이 풍부한 물을 마시거나 적당한 미네랄제를

복용해서 반드시 보충을 해줘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현실입니다.


채식 위주의 식사와 꾸준한 나비수 음용 덕분인지 체력이 많이 좋아져서

요즘은 매일 아침 3.6km를 산책하고 있으며, 필요한 물건을 사러 

다*소 까지 걸어갔다 오는 날이면 토탈 9.4km를 걷는 날도 종종 있는데 

전혀 피곤하지가 않습니다.


물=미네랄=생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