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라는 단어는 언제 들어도 정감이 가는 기분 좋은 단어다.

나비수라는 물도 언제나 이야기 해도 입가에 미소짓게하는 물이다.

그만큼 나에게는 기분 좋은 고마운 물이다.


아프고, 힘들때 이 생명같은 물로 나의 건강을 되찾았으며, 삶의 희망도

다시 계획할 수 있었다. 그만큼 나에게는 소중하고 고마운 물이다.


하루하루 잃어버린 시간을 다시 설계한다는 마음으로 나비수와 같이

은혜로운 삶을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해 본다.